지난주말엔 융이가 놀러와 애견카페에 다녀왔다.








강남역쪽의 pawz



전에도 다녀왔던 치쿠치쿠





사람들이랑만 놀던 융이가
처음에 애견카페에 갔을때는 치와와랑 빠삐용이 짖으니까 뒷걸음질치고 테이블밑에 숨었었는데
이번엔 그래도 혼자서 돌아다니기도 하고 전에보다는 잘 논듯.
자꾸 가야 되나보당
마지막 사진은 우리집에서
막내동생이 방에 있던 곰인형을 줬는데
한참 갖고놀더니 보니까 저렇게 곰인형을 앉혀놓고 ㅋㅋㅋㅋㅋ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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